제목: 원광의 햇살, 우리의 봄날
[Verse 1]
창가에 스며드는 아침 햇살이
오늘도 내 이름을 다정히 불러요
정성껏 매만진 옷깃을 여미고
설레는 마음으로 대문을 나서죠
멀리서 들려오는 반가운 차 소리
오늘도 우리 선생님 웃으며 반겨주네
[Chorus]
아- 익산원광, 우리들의 정든 집
웃음꽃 활짝 피는 행복한 쉼터
혼자 부르는 노래보다 함께라서 좋아요
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곳
내일이 기다려지는 익산원광주간보호
[Verse 2]
맛있는 점심 냄새 코끝을 간지럽히고
정겨운 친구들과 하하호호 수다 한바탕
박수 치며 노래하니 청춘이 따로 없네
굳었던 몸과 마음 활짝 기지개 켜요
어여쁜 손길로 보살펴 주시니
자식 같은 그 마음 참으로 고마워라
[Bridge]
외롭던 긴 밤은 이제 다 잊어요
여기 오면 우리 모두 한 가족인걸요
함께 걷는 이 길이 꽃길이 되고
함께 웃는 이 시간이 보석이 돼요
[Chorus]
아- 익산원광, 우리들의 정든 집
웃음꽃 활짝 피는 행복한 쉼터
혼자 부르는 노래보다 함께라서 좋아요
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곳
내일이 기다려지는 익산원광주간보호
[Outro]
노을빛 물드는 귀갓길에도
마음엔 따스한 온기가 남아요
사랑합니다 우리 원광 식구들
내일 아침 웃으며 또 만나요